🎬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 이채유 아나운서와 함께합니다!
대전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방송인 이채유 아나운서를 제4회 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이채유 아나운서는 대한민국 최우수 MC 명인대상을 수상한 베테랑 방송인으로 전국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미 2회와 3회 영화제에서 홍보대사와 개·폐막식 사회자로 활약하며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바 있습니다.

이채유 홍보대사는 “대전의 대표적인 영화제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관객들을 위한 공연과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600편이 넘는 출품작 중 엄선한 43편의 단편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개막식 사회 역시 이채유 홍보대사가 맡아 더욱 빛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 홍보대사, 이채유 아나운서와 함께합니다!
대전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방송인 이채유 아나운서를 제4회 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이채유 아나운서는 대한민국 최우수 MC 명인대상을 수상한 베테랑 방송인으로 전국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미 2회와 3회 영화제에서 홍보대사와 개·폐막식 사회자로 활약하며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바 있습니다.
이채유 홍보대사는 “대전의 대표적인 영화제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관객들을 위한 공연과 영화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600편이 넘는 출품작 중 엄선한 43편의 단편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개막식 사회 역시 이채유 홍보대사가 맡아 더욱 빛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