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홍보부스 미담 사례 - 응급처치로 위급한 생명 구해내

관리자
2025-08-12


응급처치로 골든타임 지켜낸 대전국제단편영화제 민원기 대외협력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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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축제에서 대전국제단편영화제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던 중 민원기 대외협력위원장이 한 생명을 구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8일 밤, 목척교 지하 에스컬레이터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0대 시민이 에스컬레이터를 오르던 중 정신을 잃고 낙상하여 의식을 잃는 위급한 사고가 발생하여 사람들이 몰려들자 마침 근처 홍보부스에 있던 민 위원장이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도 의식을 잃었던 시민은 5분 만에 의식을 회복하였고 도착한 119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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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위원장은 응급처치원이자 척추트레이너사로 전문적인 지식과 오래된 경험을 바탕으로 위급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했고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민 위원장은 플랫폼을 도배한 언론보도와 빗발치는 칭찬 전화에도 부끄러워하며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민 위원장은 9월에 개봉할 장애인 인식개선 단편영화 <허들>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영화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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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과 31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에서도 안전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민 위원장이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자리를 지킬 예정입니다.

 

대전국제단편영화제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엄선한 전 세계 44편의 흥미로운 단편영화를 무료로 예약 없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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