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소프라노 성악가 정진옥 씨를 제4회 영화제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정진옥 씨는 계족산 일대에서 숲속음악회로 ‘뻔뻔한 클래식’이라는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운영하며, 음악과 자연, 지역을 잇는 따뜻한 공연으로 지역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습니다.
정진옥 씨의 예술적 전문성과 지역 문화에 대한 애정이 영화제의 가치와 부합하며, 소프라노로서의 위상뿐 아니라 지역 문화 증진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이 영화제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정진옥 홍보대사는 “독립영화에서 전해지는 감성과 음악이 만나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만 해도 설렌다”며, “영화제가 ‘시민의 영화제’이자 ‘대전의 대표 영화제’로 자리 잡는 데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모든 공연과 영화감상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전 세계 600편이 넘는 출품작 중에 엄선한 43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31일 저녁 7시에는 폐막식이 개최되며 정진옥 홍보대사가 사회를 맡을 예정입니다.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소프라노 성악가 정진옥 씨를 제4회 영화제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정진옥 씨는 계족산 일대에서 숲속음악회로 ‘뻔뻔한 클래식’이라는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운영하며, 음악과 자연, 지역을 잇는 따뜻한 공연으로 지역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습니다.
정진옥 씨의 예술적 전문성과 지역 문화에 대한 애정이 영화제의 가치와 부합하며, 소프라노로서의 위상뿐 아니라 지역 문화 증진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이 영화제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정진옥 홍보대사는 “독립영화에서 전해지는 감성과 음악이 만나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만 해도 설렌다”며, “영화제가 ‘시민의 영화제’이자 ‘대전의 대표 영화제’로 자리 잡는 데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모든 공연과 영화감상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전 세계 600편이 넘는 출품작 중에 엄선한 43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31일 저녁 7시에는 폐막식이 개최되며 정진옥 홍보대사가 사회를 맡을 예정입니다.